일본육상자위대 제1공정단 휘장
제1공정단(일본어: 第1空挺団 영어: 1st Airborne Brigade)은 일본 육상자위대의 유일한 공수부대입니다.
지바현 후나바시 시의 나라시노 주둔지에 본부를 두고 있어, 나라시노 공정단(習志野空挺団 나라시노 쿠테단)로도 알려져있죠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경찰예비대는 후쿠오카현 카시에 주둔하고있던 미187공수연대 "락카산스"
(Rakkasans:는 한국동란시 평양근처 순천 숙천지역 전술강하한 미군공수연대)에 간부를 파견하여,
낙하산 강하교육훈련과정을 이수받았다. 훈련을 이수한 훈련교관을 바탕으로 1954년 9월부터 이듬해 1955년 8월까지의
공정 교육대를 창설하여 본격적으로 훈련생을 배출하여 1956년 1월에 101 공정대대로서 첫 창설하게되었습니다.
이후 증편을거듭하여 1958년 6월에 초대단장으로 임명된 기누가사 하야오 1등육좌(대령급)의 지휘아래에 1 공정단으로 편성을 마쳤으며.
2006년 4월 이라크 재건지원군의 경비부대로 일시적으로 파견되었다. 그 후, 대테러전와 게릴라전,
그리고 신속한 해외 파견을 위해 2007년 3월 28일, 동부방면대에서 중앙즉응집단으로 예속되었습니다.
1957년 1,350명의 인원으로 단본부, 공수보병단, 포병대대로 편성되었고, 임시로 1999년에는 일본국외에있는 일본인을 보호하기위해
단내에서 교대로 50명의 병력을 차출하여 유도대(誘導隊 유토다이)를 편성한적이있습니다. 공정 장갑수송대가 1973년 3월에 편성되었고.
이후 예하부대의 개편을거치면서 2002년 3월 본부관리중대와 낙하산 정비중대를 통합하여 후방지원대로 개편하였고,
2004년 3월에는 예하의 공정보통과 군을 해체하고 3개 보통과 대대로 재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단본부 중대예하의 통신소대를 중대급제대로 증편, 설비중대를 신설하였죠.
2008년 4월, 단은 본부중대, 3개 보통과 대대와 특과대대, 통신중대, 설비중대, 후방지원대로 편성되었습니다.
부대정원은 1,900명이다. APP-6A(지상체계용 군사기호)기준으로 1 공정단은 여단급제대에 속합니다.
편제
1 보통과 대대(1,2,3 중대), 2 보통과 대대(4,5,6 중대), 3 보통과 대대(7,8,9 중대), 공정 특과대대(1,2 포대)
직할대본부중대 정찰소대, 강하 유도소대, 1 공정단 후방지원대 (물자 지원대)대 본부
정비중대 차량정비소대, 통신 정비소대, 화기 정비소대, 낙하산 정비중대 포장소대
투하 지원소대, 회수소대, 위생소대, 수송소대, 공정교육대, 통신중대, 설비중대
★ 전술강하는 물론 고공강하 및 공중탈출, 헬기강하, 행군, IBS, 등등 할것은 다하는군요
중앙즉응집단을 주목해야 하는데요 2007년 3월 28일 아사카 주둔지에서 창설된 미군의 스트라이크 여단을 모델로한 부대이죠
육상자위대의 방위대신(防衛大臣)직할의 (중앙즉응부대) CRF(Central Readiness Force)이기 때문입니다
표면적으로는 평화유지등의 해외파견를 주요업무로 한다라고 하지만 여기에 기술되어 있다시피
단 50여명의 유도대를 차출한것이 전부입니다 실질적인 목적은 일본이 자위대를
군대로 만들려는 아베 행보의 시작이라는 것으로 보는시각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